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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6 제32차 해밀포럼 : 배달의 민족은 배달하지 않는다(박정훈 위원장) 10월 16일(금) 저녁 7시 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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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5 22
55 제31차 해밀포럼 : 특수형태근로종사자 - 걸어온 길, 가야할 길 (박은정 교수) 7월 17일(금) 저녁 7시 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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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7-08 690
54 제30차 해밀포럼 :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의 산재보험료 부담의 위헌성(최지윤·이지현·전다운 변호사) 5월 15일(금) 저녁7시 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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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11 1141
53 제27차 해밀포럼 : 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자 투쟁을 돌아보며(김도형 변호사) 7월 19일(금) 저녁 7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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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04 2125
52 제26차 해밀포럼 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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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04 2101
51 제26차 해밀포럼 : 한국과 일본의 취업규칙 법제 비교(마은혁 판사) 5월 17일(금) 저녁 7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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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7 2139
50 제25차 해밀포럼 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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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30 2102
49 제25차 해밀포럼 : 나는 왜 쓰는가 - 노동법리의 법적 논증의 실천(권오성 교수) 3월 22일(금) 저녁 7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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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19 2265
48 제24차 해밀포럼 보고 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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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19 2298
47 제24차 해밀포럼 : 어선원의 직무 외 유족급여청구권의 성립요건 -대법원 2018.8.30. 선고 2018두43774 판결 (권창영 변호사) 12월 14일 금요일 저녁 7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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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6 2468
46 제23차 해밀포럼 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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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6 2758
45 제23차 해밀포럼 : 하청노동론 -근로계약의 도급계약화 현상에 대한 법학적 분석 (박제성 연구위원) 9월 14일 금요일 저녁 7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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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8-17 2911
44 제22차 해밀포럼 보고 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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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8-17 2683
43 제22차 해밀포럼 : 역지사지는 우리를 구원할 수 있을까 - 노동문제 기록자의 고민 (이선옥 작가) 7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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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8-17 2670
42 제21차 해밀포럼 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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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23 3534
41 제21차 해밀포럼 : 국제노동기준 결정과정과 한국의 현실 - ILO 총회 참석 경험을 중심으로(정소연 변호사 외 2명) 5월 18일 금요일 저녁 7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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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09 3445
40 제20차 해밀포럼 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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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09 3433
39 제20차 해밀포럼 : 최저임금위원회 1년의 경험 (강성태 교수) 3월 23일 금요일 저녁 7시 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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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2 4438
38 제19차 해밀포럼 보고 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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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2-28 5254
37 제19차 해밀포럼 : 모(母)의 산재로 인한 태아의 건강손상, 누가 책임질 것인가 - 생명, 젠더, 노동에 대한 질문 (박귀천 교수) 12월 8일 금요일 저녁 7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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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2-06 5487